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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필의 끈을 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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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세이
이현실 외 16명
현곡네 가든
모두
수필이건 소설이건 모든 글은 새로워야 한다. 당대 민중의 언어의 무의식적 표현 또는 박제화된 사고를 드러낼 것이면 글쓰기를 왜 할 것인가? 기존의 관습적 사고나 표현의 전복(顚覆), 그것이 없다면 작가라 말해서는 안 된다. 그러니 글쓰기는 고통스러운 작업이다. 『수필의 끈을 풀다』는 격년으로 엮어내는 앤솔러지가 벌써 네 번째 문집으로 나오게 되었다. 글쓰기 고통을 이겨내고, 치열한 성찰을 거쳐 출현한 수많은 글이 다시금 독자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을 걸 의심치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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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부: 안개의 숲길을 찾아서
2부: 나팔꽃 아침
수필이건 소설이건 모든 글은 새로워야 한다. 당대 민중의 언어의 무의식적 표현 또는 박제화된 사고를 드러낼 것이면 글쓰기를 왜 할 것인가? 기존의 관습적 사고나 표현의 전복(顚覆), 그것이 없다면 작가라 말해서는 안 된다. 그러니 글쓰기는 고통스러운 작업이다.
『수필의 끈을 풀다』는 격년으로 엮어내는 앤솔러지가 벌써 네 번째 문집으로 나오게 되었다. 글쓰기 고통을 이겨내고, 치열한 성찰을 거쳐 출현한 수많은 글이 다시금 독자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을 걸 의심치 않는다.
이 현 실:한국예총 『예술세계』 수필 등단(2003). 수필집 「꿈꾸는 몽당연필」, 「그가 나를 불렀다」, 시집 「꽃지에 물들다」, 「소리계단」, 「챗 –GPT에 시를 쓰지 않는 이유」. 계간 『미래시학』 주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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